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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6)
아기 외계인 잡은 농부, 의문의 죽음 충격


 아기 외계인을 덫으로 잡아 익사시킨 멕시코 농부 마라오 로페스가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미확인비행물체(UFO) 전문가 조슈아 워런(32)에 따르면 로페스는 한 도로변에 주차된 자동차 안에서 불 타 숨졌는데 당시 화염의 온도가 일반 불의 온도보다 높았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그에 따라 익사한 아기 외계인의 가족이 로페즈에게 복수를 한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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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이런 아기 외계인 발견했다는 글을 본지 몇 시간 지나지도 않았는데, 충격적인 소식이네요.
    그런데 아무리 놀랐다고 하더라도 작은 생명을 죽였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았던 것 같네요.
    • 그러게 말입니다.
      근데 설마 이 모든게 가짜는 아니겠죠?..;ㅅ;
    • 아마 진짜라면 정부에서 보도 통제를 했을 것입니다.
      우리의 맨인블랙들이 가만이 있지는 않겠죠.
    • ㅇ9
      멕시코가 워낙 나라는 크고 사회시스템이 낙후되어있어서

      사체와 정황증거들이 공교롭게도 학계로 먼저 흘러들어가서 맨인블랙들이 차단을 못한걸로 보입니다.

      죽은 공룡 화석에서도 DNA를 채취하는 현대 과학기술이 멀쩡히 익사한 사체의 DNA추출에 실패했다?

      이건 DNA로 이루어진 유기구조가 아니라는 이야기죠.

      아무튼 외국에서는 한국처럼 웃어넘기지 않고 심각하게 보는 의견이 많습니다.
    • 오...이제 슬슬 통제를 넘어서 X-Files이 공개되기 시작할까요?
      외계인 관련된 내용들은 단순히 해프닝이나 거짓으로 보기엔 의미심장한 사건들이 많더군요.

      끝도 없이 넓은 우주에 생명체가 우리 지구에만 있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 기나긴 시간 속에서 지구보다 몇 만년 만 앞서 지능이 있는 생명체가 탄생했다면 지금의 과학발전 속도를 보더라도 어마어마하게 발달한 생명체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인간이 벌레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짓이기는 것처럼 인류를 벌레 취급하는 생명체들이 아니길 바랍니다.
  • 유키
    이기사는 네이버 다음에서는 아예 내보내지 않더군요 뉴스검색어는1위고 포털사이트 기사에는
    기사 자체가 없음 떡밥던져놓고 지구생명체가 아니라는 결론나니까 내보내지도 않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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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UFO, 씨티은행 상공에 UFO 포착…진실은?


서울 UFO 등장에 인터넷이 뜨겁습니다.


지난 8월 24일 오후 12시 51분경 서울 도심지 상공에 미확인 비행 물체(UFO)로 추정되는 선명한 사진이 한 시민의 디지털 카메라에 포착되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한국UFO조사분석센터에 분석 의뢰된 이 사진은 센터의 자체 분석과 국내 사진학과 교수 및 미국의 저명한 UFO사진 분석 전문가의 동시 분석결과 기존의 물체들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물체로 미확인 또는 UFO로 추정된다는 잠정결론을 내려졌습니다. 

업무와 관련된 건물 인테리어의 배경 사진을 찍기 위해 종로쪽에 위치한 씨티은행 본사건물을 배경으로 마지막 사진촬영을 하던 김세현씨(인테리어 프로젝트 매니저,41세)는 촬영 작업 종료 후 액정화면을 통해 찍은 사진을 보던 도중 하늘에 점 같아 보이는 작은 검은색 이미지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의구심에 확대해본 결과 이상한 물체가 찍힌 것을 보고 혹 UFO가 찍힌 것이 아닌가하는 의심이 들어 즉시 물체가 찍힌 방향의 하늘을 쳐다보았으나 새나 항공기, 풍선으로 보이는 그 어느 것도 관찰하지 못했습니다.

이미지의 분석에 착수한 한국UFO조사분석센터 서종한 소장은 사진 분석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해외 UFO 사진 분석 전문가에게도 동시 분석을 의뢰하여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는 자체분석 결과 ‘촬영당시 미확인 물체는 매우 안정적인 상태로 찍혀 선명도가 흐트러짐 없이 나올 수 있게 되었다. 초점상태를 비교해보면 건물 배경 뒤쪽의 상태와 비슷하다. 이것은 물체가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말하며 가까운 거리 내에서 찍힌 새나 곤충류와는 다르다. 형태를 면밀히 살펴본 결과 인공적인 구조체로 보인다.’ 고 밝혔습니다.

세계적인 UFO 사진분석 전문가인 Bruce Maccabee박사는 ‘UFO 같아 보인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조작된 증거는 없다.’ 고 했습니다. 국내 서울 예술대 사진학과 황선구 교수 역시 ‘합성이나 조작된 흔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MUFON에 소속된 UFO사진 분석가인 Jeffrey Sainio는 ‘미확인 물체는 멀리 있는 빌딩과 비슷한 초점상태를 가지며 가까이 있는 나뭇잎들과는 초점이 다르다. 이것은 물체가 멀리 있다는 것으로 따라서 곤충은 아니다. 새 또는 항공기형태는 아니라고 생각되며 따라서 그것은 미확인으로 남는다.’고 분석결과를 전해왔습니다. 

그동안 국내에서 제보된 미확인 물체 사진 중 이와 비슷한 형태의 물체사진이 잠실, 주왕산, 수원, 문경에서 찍힌 바 있습니다.

UFO는 실제로 존재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 넓은 우
주에 지구인들만 산다는 것은 엄청난 공간의 낭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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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공간낭비 드립 잌ㅋㅋㅋㅋㅋㅋ
    • 서울 UFO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유망 직종 및 모든 자격증에 대한 자료를 무료로 제공 받을수 있습니다..

      유망 자격증을 종류별로 무료 자료 신청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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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짤까?
    저거 진짜일까?
  • 이건 하늘성임
  • 훗님아 이런대까지도 오셨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거 UFO가 너무 촌스러워요.
  • 포스팅 잘보구 갑니다. ^^
  • 미확인비행물체 UFO 는 우리나라 말로는 비행접시라고 합니다.

    비행접시는 왜 자꾸만 나타나는 것일까라는 의문을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할 것이나 아무도 그 의문을 풀어내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 실체마저 궁금하게 여기고 있을 것입니다.

    비행접시는 신께서 사용하는 선악심판의 무기라는 것을 밝혀 둔 글이 있으니 그 궁금증을 풀어보고자 하시면 어용무의 블로그에서 어럼푸시 알아볼수가 있다 할 것이고 조금더 세부적으로 알고 싶어 한다면 내려받기 글에서 조금 더 알아볼 수가 있으며 아주 상세하게 알게 되는 것은 때가 되면 더욱 잘 알아볼 수가 있게 됩니다.

    아직까지 비행접시는 일본 대지진 등 그 활동을 조금 밖에 보이지 않고 있으나 이제 곧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하게 되면 지구는 엄청난 충격으로 상전벽해 벽해상전 즉 뽕나무 밭이 푸른 바다가 되어 버리고 푸른 바다가 뽕나무 밭으로 변해 버리게 되는 것이니 지구 전체를 세차게 흔들어 버리는 바와 같은 아주 큰 재앙이 찾아오게 되면서 남의 나라를 침탈하고 수탈한 나라들과 죄를 많이 지은 인간들이 크게 당하게 되는 바로써 이제 수천년 동안 말로만 전해져 왔던 천재개벽 선악심판의 때가 다 되었다는 것을 알아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비행접시는 오늘 날에 하늘에서 내려온 신인이며 구세주 하나님 미륵 진주에 의하여 단군 님의 광활한 영토 가운데 잃어버렸던 고토를 회복하기 위하여 써 먹는 도구이기도 하는 것이니 비결에 이르는 말 가운데 인묘사가지 진사성인출 즉 경인년과 신묘년에 선악심판 개벽이 이루어지는 모양새를 가히 알게 되는 것이고 임진년과 계사년에 성인께서 세상에 출현하게 된다는 하늘의 가르침과 같이 음력으로 신묘년 하지부터 세상에 알려 주고 있었으니 이미 알아보는 분들이 아주 많을 것이고 또한 미처 모르고 있었다고 하더라도 신묘년을 마치고 임진년을 맞이하는 이 즈음에 이러한 사실을 알아보는 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라 할 것입니다.

    어용무의 블로그를 방문하여 잃어버린 역사와 단군 땅 되찾기라는 글을 읽어보면서 단군보고서 요약문 등 글을 내려받기 하여 읽게 되시면 죽을 자리에서 살아남을 자리로 옮겨 앉게 됨은 물론 장차 영달이 찾아 오는 등 앞날에 좋은 일이 있게 될 것입니다.

    ( 중복게시가 되었더라도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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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집단무덤 발견, 대체 진실은 무엇인가?

외계인 집단무덤이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인류학자 등으로 구성된 탐사대가 아프리카의 한 정글에서 외계인들의 집단 무덤으로 추정되는 장소를 발견했다고 러시아 프라우다 등 해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 탐사대는 아프리카 르완다의 키갈리 인근의 한 정글에서 고대 문명의 유적으로 생각되는 장소를 발견했는데, 2m가 넘는 키에 지나치게 머리가 큰 시신들이 집단으로 발견됐습니다..

40개의 공동 무덤에 200구가 넘는 시신들은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특이하게도 눈과 코, 입이 없는 얼굴이었다고 합니다.

탐사대는 이 사체들이 약 500년 전 지구에 착륙한 외계인들로 추정했습니다. 하지만 무덤 인근에서 우주선의 파편 등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중국과 터키 등에서도 외계인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집단 무덤이 발견된 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외계인 추정 시신들의 공통점은 몸집에 비해 큰 머리를 가졌다는 점과 키가 2m가 넘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큰 머리에 큰 눈을 가진 외계인 추정 미라는 한때 지구에 살았던 인류의 조상일 수도 있다는 일부 주장도 있습니다. 지구에 살았지만 멸종된 `거인`일 수도 있다는 것이죠.

한편 인터넷에서는 외계인 공동무덤에 대한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이 뜨겁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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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외계인 DNA, 진짜 외계인?
 
 멕시코에서 공개된 '아기 외계인'의 DNA 분석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독일 일간지 '빌트' 온라인판은 네 곳의 실험기관에서 최신 기법으로 아기 외계인의 DNA를 검사했지만 확인에 실패했다고 현지시간으로 27일 보도했습니다.

 멕시코 소재 세 연구소와 캐나다에 있는 한 연구소에서 괴사체의 조직·뼈·털·피부를 검사했지만 정체가 무엇인지 도통 알 수 없었다고 합니다. 괴생명체의 세포를 검사해본 결과 지구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아기 외계인은 2년 전 농부 마라오 로페스의 덫에 걸려 익사한 뒤  표본으로 만들어 보관해온 것입니다.

 아기 외계인 사건을 세상에 처음 드러낸 멕시코의 미확인비행물체(UFO) 추적 전문가 하이메 마우산(56)은 "DNA 확인에 실패한 것은 괴상하게 생긴 생명체가 외계에서 왔다는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DNA 확인에 실패한 것은 우리들이 알고 있는 DNA가 아니기 때문이라는 논리입니다.

 아기 외계인이 영장류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데다 DNA 분석까지 실패해 외계인의 진위논란은 더욱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이 글에 일부 포함 된 정보의 출처는 티워(제휴사인 스포츠서울닷컴 등 포함)로서 저작권은 픽플커뮤니케이션즈에 있고,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일원이자 티워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필자는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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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외계인 논란, 진실은 무엇인가?


 멕시코의 한 농부가 발견한 아기 외계인의 사체가 공개돼 화제입니다.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에 따르면 독일 최대 발행부수의 빌트지는 멕시코의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농부가 아기 외계인을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기 외계인이 발견된 곳은 멕시코의 벽지마을인데  한 농부가 설치한 함정에 아기 외계인이 걸려들었다고 합니다. 아기 외계인은 몇 시간 후 숨이 끊어졌고, 농부는 아기 외계인을 표본으로 만들어 보관하다 작년에야 현지 대학의 신고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고 하네요. 

 멕시코 학자들이 MRI 및 DNA감정을 해본 결과 분명한 것은 사람이 만든 생명체는 아니라는고 밝혔지만, 진위 여부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티워에서는 아기 외계인의 진위 여부에 대한 토론이 한창입니다.

(이 글에 일부 포함 된 정보의 출처는 티워(제휴사인 스포츠서울닷컴 등 포함)로서 저작권은 픽플커뮤니케이션즈에 있고,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일원이자 티워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필자는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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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도 UFO가 출현했었다?

UFO는 미확인 비행물체를 말하는데, 확인할 수 없으며 조사 이후에도 미확인으로 남아 있는 지상이나 하늘에 나타나는 모든 비행체를 이른다. 그 정체는 우주인의 비행체·기상 기구·행성·유성·구름·신기루·방전 현상, 구름에 비친 서치라이트의 오인, 테스트 중인 미공개 비행기, 로켓, 인공 위성 등 여러 가지 추측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명확한 모습의 비행접시는 보고되지 않고 있는데, 조선시대에도 UFO를 목격했다는 기록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광해군 때 선천군에서 하늘의 꼴단처럼 생긴 불덩어리가 하늘가로 떨어져 순식간에 사라졌다고 한다.

 UFO가 조선시대에도 출현했었다니 놀랍다.

조선왕조실록에는 이 밖에도 흥미로운 기록들이 많은데 더 많은 자료를 원하시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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