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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전통예술, 나전칠기

우연히 나전칠기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정보만으로는 조금 부족한감이 국보이야기(ww.kookbo.com)라는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유수근 실장님(명인 선생님의 조카라고 하십니다)께 메일을 보내 문의한 결과 보다 더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螺鈿漆器라 함은 잘 건조되고 눈매가 고운 목재(고사목)를 이용하여 물건의 모양을 제작한 뒤(일명 백골이라고도 함) 여기에 헝겊과 여러가지 材料를 첨가한 뒤 옻칠을 한 뒤에 전복, 소라, 진주, 조개 등의 자개를 갈고 세공하여 수놓은 제품을 통털어서 螺鈿漆器라 합니다. 하나의 완전한 제품이 완성되기까지는 3~6개월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한국의 螺鈿漆器의 起源을 살펴보면 樂浪時代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古證과 遺物에 의하면 7~10世紀의 統一新羅時代에 螺鈿漆器가 성행하기 시작하였으며, 11世紀나 高麗文宗때

조정에서 螺鈿漆器 제품들을 제작할 수 있게 工房制度를 두어 운영하였고 이곳에서 제작되는 螺鈿漆器들은 외국의 사신들이나 왕에게 선물로 보내졌다고합니다. 오늘날 일본, 독일,

미국, 영국, 화란 등지의 박물관에 소중히 소장되고 있는 것들은 그 당시의 선물로 보내졌던 것으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螺鈿漆器工藝品이라 할 것입니다.

螺鈿漆器에 사용하고 있는 옻칠은 그 强度가 漆중에서 가장 강한 것이며, 그 壽命 또한 永久不變일것입니다. 光澤은 온화하면서도 유유하고 은은히 빛나는 영롱한 색상입니다.

Najeon Chilgi, the wooden lacquerware inlaid with Mother-of-Pearl, is truly a cultural asset of Korea. The art of Najeon Chilgi is used to make items from jewelry boxes to chests, dressers and desks.

The two main materials used in making Najeon Chilgi are the lacquer coating and mother-of-pearl. Korean mother-of-pearl made from the shining, unchangeable beauty of pearl oyster or abalone, is considered to be the jewel of the Orient.

Traditional technique is a complicated and painstaking process consisting of more than twenty steps. The manufacturing can be roughly divided into several processes; pasting hemp cloth on the surface of the wooden frame; coating the surface with natural lacquer; spraying powdered ox bone on the surface;

inlaying the patterned mother-of-pearl on the pitch black background; and then repetition of lacquering and polishing. It takes 3~6 months to complete a product.

The art of Najeon Chilgi dates back to the Nakrang period.

According to research, Najeon Chilgi already prevailed in the period of Shilla(7~10AD). Then the government operated a workshop system to make Najeon Chilgi products in the reign of King Munjong in Koryo(11AD). The Najeon Chilgi made there were presented to foreign Kings and envoys. Art pieces of Najeon Chilgi are kept in museums of Japan, Germany, U.S.A, England, Netherlands and many other countries all over the world. The varnishing with lacquer is the strongest among varnishes, which makes life of these pieces perman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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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shion community attracts numerous teenagers today not simply given that it is a alternatively new career, but additionally it really is intended to realise person's likes from the field of trend. Furthermore, it can be really a high-paid profession currently. Any time a younger human being decides to link her or his exercise using the vogue market place next to nothing arrives to thoughts apart from an individual its part - style layout. In all probability, several persons in fact know that it truly is a separate discipline of vogue industry. Believe it or not, you can find a fantastic quantity of other professions and specialties in such as creating clothing, design and style, selling, merchandising, and s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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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때의 흑인병사 화제


 임진왜란 때 흑인병사가 참전했었다는 기록이 화제다.



그 흑인은 파랑국(지금의 포르투갈) 출신이었는데, 조선왕조실록은 그를 조총을 잘 쏘고 여러가지 무예를 지녔다고 기록하고 있다.

임진왜란 때 포르투갈 출신의 흑인이라니...정말 흥미롭지 않을 수 없다.
이 밖에도 조선왕조실록에는 시선을 끄는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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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비하 애니 헤타리아, 완전 분석!

 헤타리아라는 만화는 2009년 1월 24일 날 방영되는 애니메이션으로서, 원작은 웹툰이라 합니다.
솔직히 저도 이 글을 연구소에 올릴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감정은 어찌 주체할 수가 없네요.
헤타리아라는 만화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헤타리아는 일종의 BL(Boy's Love)개그 만화 로서, 국가 의인화를 하는 특이한 설정입니다.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했구요.
2차 대전은 깊게 파고 들지는 않겠습니다만, 주범들은 이탈리아, 일본, 독일인 것은 알고 있으시죠?
바로 그 헤타리아에 우리 '한국'도 있다는 사실.


특이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한국도 있구나. 라는 사실에 좋아해선 안됩니다.

 



이게 헤타리아에 등장하는 '한국'이라는  캐릭터의 사진 입니다.
네, 허우대는 멀쩡하죠.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리 싫은 캐릭터는 아닙니다. (제 눈에는 조금 찌질하게 보이기도 합니다만..)
헤타리아가 애니화가 된다는 말에 한국인들이 화낼 만한 설정을 하나하나 보이겠습니다.


1. 일장기를 착용한다.
맙소사, 이건 참으로 가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한국이 일본에게 해방된 지가 몇 십년이 흘렀는데 일장기를 착용하다니요.
네, 저도 다른 걸 다 떠나서 저걸 보고 입을 떡 벌어지더군요. 거기다가 들고 있는 것도 아닌, 일장기를 가슴 쪽 부근에 걸고 나오더군요.
한국이란 캐릭터로서 태극기도 아닌 일장기를 착용한다는 것이 말이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2. 중국의 한자를 우리나라의 것이라고 우긴다.
아니, 우리가 언제 우겼습니까? 중국의 한자를 보고 우리가 우긴 적이 있습니까? 적어도 제가 이번년도에 국사 시간에서 배울 때는 그런 말 조차 들은 적이 없습니다. 훈민정음이 창제되기 전 빌려 쓰기는 했어도 우리 나라의 것이라고 우긴 적은 없었다고 전 생각합니다.


3. 중국과 형제 관계다.
우리는 엄연한 독립국으로서, 중국과 형제 지간은 아닙니다. 이건 뭐 저도 태클 걸 게 없으니 패스.


4. 일본의 가슴을 자주 만지는 변태다.
일장기 다음으로 좀 심하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일본의 가슴이라 하면은 독도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일본의 가슴이라는 점이 조금 걸리는 것 같네요. 일본이 우리 땅인 독도를 넘 탐하는 것 같네요.

그래서 신체 일부에 속해 있는 일본의 가슴이라고 하고, 뭐 그런거겠지요.
하고 싶은 말은 산더미인데 욕 할 것 같아서 여기서 자제합니다.

 

이 글에 대해 죄송합니다. '뺏긴'게 아니라, 월래 우리 땅이었는데 저도 격하다보니 저렇게 되었습니다.


5. 우리나라 광복절이 5월 1일이라 한다.
우리나라 광복절은 8월 15일이죠, 참고로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이라 합니다.
오나 내가 미치겠네, 한국에 대한 사전조사도 안하고 이러면 말이 됩니까. 응, 그래요?


6. 2번을 봤듯이 뭐든지 우리나라의 물산이라 우기고, 우리나라를 칭송하는 말만 한다.
우리가 언제 뭐든지 우리나라 것이다! 거렸습니까? 아, 그래. 독도 보고 우리나라 것이야! 하니까 샘났나요?


7. 미국에게 빌빌거린다.
우리 한국 사람들 미국에게 빌빌 거린 적 없습니다. 양키소 들어온다고 할 때도 촛불집회로 애국심도 보였고(요즘 들어 문제점이 보이기도 합니다만), 그리고 지금 제 머릿 속에 떠오르는 한 분 이외의 사람들은 찌질하게 미국에게 빌빌대지 않습니다^^

 

네. 이게 만화에서의 우리나라의 특징입니다.

정말 어이가없죠? 이 만화가 방영된다면 한국인의 인식이 일본인들의

머릿속에 어떻게 박힐지 뻔하군요.

 

이 밖에 헤타리아는,

정발판 만화가 아니라 '웹툰' 이고

 

이태리 + 독일 + 일본을 중점으로,  (세계2차대전에 참전했던)

이태리, 독일을

싸움에는 약하지만 밝은 성격으로 미워할 수 없는 '이탈리아'와 엄격하고 고지식한 '독일'을

표현하고있다고 합니다.

 이태리는 모르겠지만 이미 독일은 고개까지 숙이며 반성하고 있는 나라인데,

다시 이런 지저분한 얘기를 꺼낸다는 겁니다.

 

                                          한국인 캐릭터입니다.





 


 

 

저 가타카나 읽으면

우리나라 만세에에에에에아아

이거네요

 

 



 
                                              그런데 더 웃긴건,
 

일본인 성우들을 좋아하고 일본만화를 좋아하는 한국 사람들중에서는

 '헤타리아' 는 만화일뿐이며 민감하게 대처할 필요가 없다는둥,

 

헤타리아를 감싸고 있다는겁니다

  

여러분, 이래도 감싸고싶습니까?

이래도 헤테리아를 아무렇지않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우리는 헤테리아 라는 만화를 제대로알고 아예 보아서는 안됩니다.

혹시라도 만화를 좋아하는 주위친구들이

이런 사실도 모른체 곧 방영될 헤타리아를 보고있다면 우리는 깨우치게 해야됩니다.

우리가 아무렇지도않게 손놓고 있으면 아무렇지도 않게 당하게 되는겁니다.

 
마음것 퍼가주세요.

그리고 알려주세요.

  Comments,   1  Trackbacks
  • ....
    더럽네..
  • 그 un- go라는 애니에서도 아주잠깐나오는 장면이지만 일본인들이 전쟁하는그림에서 우리나라 거북선이 지내나라것처엄 딱하니 그려져있더라구요;; 그거보고 애니바로 삭제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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