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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커밍 제인 (Watching 'Becoming Jane')

 

It is said that chatting or love stories in the Victorian Age(eighteen century) in small towns in England had a big influence on society as nowadays popular culture or mass media does.

Especially romance of the upper and middle class shows society itself, a view of love, or old customs. Jane Austin, the originator of these days love stories, wrote six novels like <Emma>, <Sense and Sensibility>, <Pride and Prejudice>, <Mansfield Park>, <Persuasion>, <Northanger Abbey>, and all of them have being read, loved and sometimes made into dramas or movies. This time a new movie, <Becoming Jane> comes out. What makes this movie special is this movie shows Jane Austin's real life. But personally I am sorry that I can't find any big difference from any other movies.

Generally writers use both their real experience and imagination when writing books. Through this movie, we can go into Jane's real love, and life and find out why she became a writer, why she didn't get married, and how her novels reflect her life. I think those factors make movies attractive. Because of our mortality, when we see a movie, we can experience others' lives. Furthermore, we can make our own opinion about diverse situation that we are not really in.

When I see this movie, I can notice that her real sweetheart, Tom Lefroy behaved arrogantly just like Darcy in her novel, <Pride and Prejudice> and the scene where Jane left Lefroy reminded me of one in her another novel, <Persuasion>. Despite the fact that this movie is about her real life, there are some differences between this movie and her own romance. It's sad that we can't find out enough evidence to prove the facts. Her sister did her best to cover up her private life. After Jane died, she got rid of many of Jane's letters. That's why written stories that we can reach are not relevant. Furthermore, Jane used lots of metaphor in her letters and that makes hard for us to understand them.

Unlike nowadays when women also are respected because of her own capacity, in the Victorian age, a woman who could have a propose from a nobleman and save her family from poverty was considered lucky. Although Jane usually wrote stories with happy end, she chose the writing rather than true love for her happiness and her lover's future. While I see this movie, I picture many women who are not longing for marriage but are willingly doing their own work. And I want to give them encour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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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를 대표하는 영화 Best10


2000년대를 대표한 영화 10편이 공개됐다고 스포츠서울닷컴이 보도했다.

이는 영국의 일간지 메트로가 선정한 결과로 지난 2000년부터 2009년까지 개봉한 영화 중에서 결정됐다.

심사에는 작품성, 대중성, 기술성 등이 우선적으로 고려됐다. 여기에 배우들의 연기력과 영화계 10년 사의 특징도 심사 기준에 포함됐다. 그 결과 각 해에 가장 돋보이는 개성을 가졌거나 주목받았던 영화가 톱 10에 선정됐다.

2000년부터 2009년까지, 각 해를 대표하는 영화 10편을 살펴봤다.

◆ 2009년 대표 영화 '업'

2009년을 대표하는 영화는 피트 닥터와 밥 피터슨 감독의 '업(UP)'이 차지했다. 톱 10중 유일한 애니메이션이다. '업'은 작품성과 기술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3D와 스토리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신비롭다는 극찬을 받았다. 또한 칸 국제영화제 개막작 중 유일한 애니메이션이라는 점도 심사에 영향을 끼쳤다.

◆ 2008년 대표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

2008년을 대표하는 영화는 대니 보일 감독의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꼽혔다. '슬럼독'은 뛰어난 작품성과 감독의 대표작이라는 점에서 선정됐다. 이 영화는 2008년 개봉과 함께 화제작으로 떠오르며 각종 시상식을 휩쓴 기록이 있다. '슬럼독'은 2008년에워싱턴 비평가 협회(WAFCA)에서 작품상과 극본상 수상, 2009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 8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 2007년 대표 영화 '컨트롤'

2007년의 대표작은 안톤 코르빈 감독의 '컨트롤'이 선정됐다. 이 영화는 각본과 연출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감각적인 영상과 짜임새있는 구성이 음악 영화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는 평이다. 또한 사만다 모튼과 샘 라일리 등 주연 배우들의 호연도 대표작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 2006년 대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대중적인 영화도 톱 10에 포함됐다. 2006년 대표작으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꼽힌 것. 이 영화가 2006년의 대표 영화로 꼽힌 것에는 메릴 스트립의 뛰어난 연기력 때문이었다. 유명 패션 매거진의 편집장 역을 실감나게 소화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평이다. 이 외에 현실감있는 극전개도 좋은 점수를 얻었다.


◆ 2005년 대표 영화 '웨딩 크래셔'

2005년 대표 영화는 데이빗 돕킨 감독의 '웨딩 크래셔'였다. 이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높은 인기에 따른 선정이었다. '웨딩 크레셔'는 다른 것보다 배우들의 코믹 연기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오웬 윌슨, 빈스본, 레이첼 맥아덤즈 등이 수준급의 코믹연기를 선보여 극이 무리없이 전개됐다는 평을 받았다.

◆ 2004년 대표 영화 '새벽의 황당한 저주'

새로운 장르의 영화도 가능성을 인정받은 선정이었다. 2004년의 대표작으로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새벽의 황당한 저주'가 선정된 것. 이 영화는 참신한 설정때문에 순위에 오를 수 있었다. 로맨틱 좀비물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영화계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는 것. 작품성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들었다. 웃음 속에 사회적 메시지를 담았다는 점에서 대표작으로 꼽힐 수 있었다.

◆ 2003년 대표 영화 '터칭 더 보이드'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영화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는 2003년에도 이어졌다. 2003년 대표작으로 케빈 맥도날드 감독의 '터칭 더 보이드'가 선정됐다. 이 영화는 스토리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극한 상황에 놓인 등반가들의 도전을 통해 삶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준다는 것. 영화 속에 메시지를 담은 것이 주효했다.

◆ 2002년 대표 영화 '시티 오브 갓'

'시티 오프 갓'은 2002년의 대표 영화로 이름을 올렸다. 페르난도 메이렐레스와 카티아 런드 감독의 영화로 극본, 연기, 연출 등 3박자가 고른 점수를 얻었다. 현실력을 살린 것도 좋은 점수를 받은 요인이었다. '시티 오브 갓'은 불우한 환경에서 순수한 영혼이 타락해가는 과정을 심도있게 다뤄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 2001년 대표 영화 '로얄 테넌바움'

지난 2001년을 대표하는 영화에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로얄 테넌바움'이 차지했다. 이 영화는 스토리를 풀어가는 연출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메트로'는 이 영화가 앤더슨 감독의 경력과 권위를 높여준 영화라고 평했다. 또한 클래식한 스토리를 흥미롭게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찬사도 덧붙였다.

 

◆ 2000년 대표 영화 '글래디에이터'

2000년을 대표작은 라이들리 스콧 감독의 '글래디에이터'였다. 이 영화는 블록버스터 영화의 새장을 열었다는 이유로 선정됐다. '글래디에이터' 선정에 이견이 없다는 평도 있었다. '글래디에이터'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성, 남우주연상, 의상, 음향효과상, 시각효과상 등 총 5개 부문을 수상하는 등 시상식에서 두드러진 결과를 보인 것이 그 이유였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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